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 일주일도 넘었다.
써야지 하면서 쌓아둔 이야기거리가 어느새 수북이 쌓여 짐덩어리가 되었다.
나의 짐덩어리들을 오늘부터 대략 세 주제로 추려 천천히 내려놓아야 겠다.
1. 안산 락페스티벌 후기
2. 방송국 인턴 6주차 이야기
3. 자취방 구했다! 자취 생활을 앞두고
주제는 세 가지이지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잘 추려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.
하루 하루 미루다 보면 정말 겉잡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.
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책 좀 읽어야 겠다.
공급이 없으니 산출도 못하겠다. 표현도 술술 나오지 않고 일기형식의 글만 쓰게 되는 듯하다.
또 반성하고.. 매일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글쓰기를 시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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